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세계일보 외 - 결혼정보회사 긍정적 인식
|
|
|---|---|
|
2008년 12월 19일
결혼정보회사 긍정적 인식
이에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은 최근 2년 이내(2007년- 2008년) 미혼 자사회원들을 대상으로 결혼정보회사 인식에 대한 회원분석을 실시했다.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남성의 43%가 ‘가족의 권유로 가입’을 여성의 39%가 ‘본인의지로 가입’을 선택해 차이점을 보였다. 이어 남성은 ‘친구의 권유로 가입’32%, ‘본인의지로 가입’ 17%, ‘지인의 권유로 가입’ 5% 기타 3%, 여성의 경우 ‘가족의 권유로 가입’ 30%, ‘친구의 권유로 가입’24%, ‘지인의 권유로 가입’ 4%, 기타3% 로 대답했다. 또한 결혼정보회사에 걸고있는 기대감은 어느정도인가? 에 대해 전체남성의 36%가‘조금기대한다’, 27% 가‘별로기대하지않는다’ , 23%가 ‘매우기대한다’ 8%가 ‘전혀기대하지않는다’, 6%가 ‘잘모르겠다’를 선택한 반면, 여성은 ‘매우 기대한다’ 38%, ‘조금기대한다’ 33%, ‘별로기대하지않는다’ 21% ‘전혀기대하지않는다’4%, ‘잘모르겠다’ 4%의 의견을 보여 결혼정보회사에 관한 신뢰도는 여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 미혼남녀들의 연령대는 어떻게 될까? 남성의 경우 ‘32세-36세’가 49%로 가장 많았고 여성은 ‘26세-31세’가 4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37세-40세’36%, ‘26세-31세’13% ‘41세이상’2%, 여성은 ‘32세-36세’ 39%, ‘37세-40세’ 15%, ‘41세이상’ 1%의 분포를 보였다. 위의 설문조사에 대해 김영주 대표이사는 “어떤 계기를 통해 결혼정보회사에 가입을 했건, 중요한 것은 결혼을 하고자하는 의지”라며”잘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
| 이전글 | 세계일보 외-12월 31일, 연인과함께 가고싶은 연말 데이트 장소는? |
| 다음글 | 동아일보 외 - 연말에도 부는 경제불황바람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