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경향신문 외 - 혼전임신,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
|
|---|---|
|
2009년 1월 22일
혼전임신,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미혼 남성 45%, 여성 43% '사랑하거나 결혼 할 사이라면 상관 없어... 700만 관객을 돌파한 <과속스캔들>에서 ‘혼전임신’이란 무거운 소재를 가볍고 코믹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드라마에서도 혼전 임신에 관한 소재는 흥행 요소로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당당히 밝히지 못했던 혼전임신이 요즘은 하나의 트렌드처럼 당연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연예가에서는 권상우, 이수근, 박명수 등 스타들의 잇단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이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등 ‘혼전임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먼저 ‘혼전임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응답으로 남성의 45%, 여성의 43%가 ‘사랑하거나 결혼 할 사이라면 상관 없다’라고 응답하였다. 이어 남성은 ‘절대 안 된다’ (32%), ‘모르겠다’ (17%), ‘기타’ (6%)로 답했고, 여성은 ‘절대 안 된다’ (40%), ‘모르겠다’ (14%), ‘기타’ (3%)라고 답하였다.
또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혼전 임신을 하였을 경우 아이를 낳겠는가’라는 조사에 남성의 60%, 여성의 68%가 ‘가능하면 낳는다’라는 응답으로 여성이 좀 더 우세하였다. 그러나 ‘반드시 낳아야 한다’라는 응답은 남성의 27%, 여성의 16%로 나타나 남성에 비해 임신과 출산이 여성에게 더 부담으로 다가오는 인식이 반영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낳으려는 이유는?’에 대한 응답으로 남성은 ‘내 혈육이기 때문에’ (36%), ‘결혼 할 사이라서’ (29%), ‘생명을 죽일 수 없어서’ (18%), ‘상대방의 수술이 걱정 돼서’ (11%), ‘기타’ (6%)로 답하였고, 여성은 ‘생명을 죽일 수 없어서’ (37%), ‘결혼 할 사이라서’(24%), ‘내 혈육이기 때문에’(21%), ‘본인의 수술이 걱정 돼서’(16%), ‘기타’(2%)라고 답해 차이를 보였다. 위 설문조사 결과에 가연의 김영주 대표이사는 ‘예전과 다르게 결혼 전 임신에 대한 젊은 층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그러나 혼전임신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맞춰 책임이 수반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
|
| 이전글 | 뉴시스 외 - 애프터 성공에는 이유가 있다 |
| 다음글 | 스포츠조선 외 - 신봉선, '설날 고향길 동행하고 싶은 골미다 멤버 1위' 선정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