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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합뉴스 외 - 정부가 임신·출산장려 정책 적극 지원 시, 희망 자녀 수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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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6일
정부가 임신·출산장려 정책 적극 지원 시,
희망 자녀 수 늘리겠다
미혼남녀 10명 중 8명
정부가 임신·출산장려 정책 적극 지원 시 희망 자녀 수 늘리겠다.
2007년 4월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보다 1,300명이나 감소했다는 24일 통계청 발표로 알 수 있듯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이에 사회 각계에서 출산 장려를 위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으며, 미혼남녀 10명 중 8명은 ‘정부가 임신·출산장려 정책 적극 지원 시 희망 자녀 수를 늘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은 16일부터 24일까지 미혼남녀 513명(남 238명, 여275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여기는가?’란 질문에 남성의 78%, 여성의 83%가 ‘심각하게 느껴진다’라고 답했다. ‘저출산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남성의 51%, 여성의 34%가 ‘자녀 양육 경제적 부담’을 들었다. 뒤를 이어 남성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상승’(24%), ‘만혼 및 미혼 인구 증가’(17%), ‘자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6%), ‘기타’(2%)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상승’(31%), ‘자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22%), ‘만혼 및 미혼 인구 증가’(10%), ‘기타’(3%)의 순으로 답했다 ‘결혼 후 희망 자녀의 수는 몇 명인가?’라는 질문에 ‘두 명’이 전체의 44%를 차지했고, ‘한 명’(36%), ‘세 명 이상’(11%), ‘낳지 않겠다’(7%), ‘기타’(2%)의 순으로 답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임신 출산 장려 정책 적극 지원 시 희망 자녀 수를 늘리겠는가?’라는 질문에 남녀 84%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위의 조사 결과에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저출산의 원인 중 경제적인 부담에 관한 의견이 가장 많았던 것처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동반되어야 출산율이 나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므로 임신 출산 증대를 위한 정부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한 때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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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