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동아일보 외 - 궁합은 결혼 결정의 중요한 조건이다? 아니다?
|
|
|---|---|
|
2009년 10월 29일
궁합은 결혼 결정의 중요한 조건이다? 아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많은 과정 중 빼놓지 않는 필수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궁합이다. 궁합에 대해서는 ‘궁합이 맞아야 잘 산다’, ‘미신이다’ 등의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결혼 전 궁합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이 미혼남녀 529명을 대상으로 ‘결혼과 궁합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혼 전 궁합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45.1%, 여성의 71.6%가 ‘궁합을 봐야 된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궁합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42.4%), ‘결혼 전에 다들 보니까’(28.0%), ‘나와 잘 맞는지 보려고’(23.0%), ‘흥미 위주로’(6.6%)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의 경우 ‘나와 잘 맞는지 알아보려고’(51.0%),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로’(29.1%), ‘결혼 전에 다들 보니까’(16.1%), ‘흥미 위주로’(3.8%)의 순으로 답하였다. ‘궁합이 결혼 결정의 중요한 조건이 되는가?’라는 질문에는 남성의 31.9%, 여성의 59.4%가 ‘조건이 된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면 결혼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좋지 않다는 점을 조심한다’(47.1%), ‘결혼 여부를 다시 고려한다’(22.6%), ‘무시한다’(21.0%), ‘결혼하지 않는다’(9.3%)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의 경우 ‘결혼 여부를 다시 고려한다’(42.9%), ‘좋지 않다는 점을 조심한다’(34.1%), ‘결혼하지 않는다’(16.5%), ‘무시한다’(6.5%)의 순으로 답하였다. 이에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최명옥 커플매니저는 “회원들 중에 상대와의 궁합을 보고 만남의 여부를 결정하는 분들이 꽤 많다”라고 하며 “결혼에서 궁합이 참고 사항이 될 수는 있지만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과의 인연을 저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혼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서로를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
|
| 이전글 | 세계일보 외 - 솔로가 너무해?! <금발이 너무해> 쏜다. |
| 다음글 | 한국경제 외 - 결혼이 좋은 이유 VS 싱글이 좋은 이유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