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서울경제 외 - 남녀결혼관 '극과극'…男
|
|
|---|---|
|
2008년 8월 8일
남녀결혼관 '극과극'… 男"현실"vs 女"현실도피" #, 30대후반 남성 직장인 김모씨는 입사 13년만에 아파트를 샀다. 김씨는 앞으로 이 집에서 오손도손 함께할 동반자를 찾는데 주력할 생각이다. #, 30대초반 여성직장인 정모씨는 회사에서 부장이 소소한 문제로 트집을 잡으면서 시시콜콜 훈계를 할때마다 ‘이런제길, 그냥 시집이나 가버려!’하는 생각이 간절히 맴돈다. 남성들은 결혼은 ‘현실’로 받아들이는 반면 여성들은 ‘현실도피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일 때, 여성들은
8일 결혼정보회사 가연( 다음으로 ‘결혼한 반면 여성들은 직장생활에서 결혼을 하고 싶은 순간으로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37%)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퇴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할 때’ 결혼을 생각하게 된다는 응답이 25%를 차지했고, ‘직장동료의 청첩장을 받았을 때(15%)’, ‘결혼한 직장동료가 자식 자랑, 배우자 자랑을 할 때(12%)’, ‘결혼자금마련을 위해 모은 적금이 만기가 되었을 때(9%)’ 등의 응답도 있었다. |
|
| 이전글 | 프라임 경제 외 _ 30대 미혼女 52% |
| 다음글 | 프라임 경제 외- 직장인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