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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모바일 외-결혼 전, 화려한 미스, 미스터로 살기 위한 필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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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4일
결혼 전, 화려한 미스, 미스터로
살기 위한 필수조건?
최근 6년 새 골드미스와 골드미스터가 11.7배 급증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우리나라의 싱글문화. 2,30대 미혼남녀 40%는 결혼 전, 화려한 미스, 미스터로 살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경제적 능력(안정적 직장, 고정적 수입, 내 집 소유)’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www.gayeon.com 대표이사 김영주)은 10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열 흘에 걸쳐 ‘결혼 전, 화려한 미스, 미스터로 살기 위한 필수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응답자 40%, 남성응답자 48%가 ‘경제적 능력(안정적 직장, 고정적 수입, 내 집 소유 등)’이라고 응답하며 남녀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남성응답자들은 ‘애인과 친구들’26%, ‘자기관리(외모 및 건강관리, 자기개발 등)’17%, ‘취미생활(동호회 등)’9% 순으로 응답했다. 여성응답자들은 ‘자기관리(외모 및 건강관리, 자기개발 등)’ 32%, ‘애인과 친구들’18%, ‘취미생활(동호회 등)’10%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결혼 보다 싱글생활이 더 좋은 경우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응답자 ‘매일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동료를 볼 때’37%로 가장 많았고, ‘회식자리에서 부인에게 전화하기 바쁜 동료를 볼때’24%,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21%, ‘경제적 문제, 육아문제로 힘들어하는 동료를 볼때’18%로 이어졌다. 허나 여성응답자는 이 질문에 43%가 ‘시댁식구, 육아문제로 힘들어하는 동료를 볼 때’라고 답하며 남성응답자와 생각의 차이를 보였다. 이어 ‘회식자리에서 남편, 아이 때문에 일찍 귀가하는 동료를 볼 때’ 25%, ‘하루 용돈을 정해 생활하는 동료를 볼 때’ 22%,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10%로 뒤를 이었다. 이 같은 설문 결과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미혼남녀가 생각하기에 화려한 싱글 생활을 즐기기 위해선 경제적인 기반이 잡혀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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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