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조선일보 - 분홍색 원피스 입으면 시집 가고 쫄바지 입으면 집에 간다
|
|
|---|---|
|
2008년 10월 29일
첫 만남에서 눈에 우선 들어오는 건 상대의 스타일이다. 어떤 옷을 입었느냐에 따라 호감도가 상승하기도, 하강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스타일리스트 강정연씨는 "단정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에 검정색·남색 정장을 입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고 단언했다. 100% 성공 의상은 분홍빛이 도는 단아한 원피스. 부드러운 파스텔톤 카디건에 치마를 맞춰 입는 것도 좋다. 가슴이 너무 깊이 파진 옷은 금물. 명품 로고가 크게 박힌 제품을 여러 개 착용한다든지, 화려한 장신구를 주렁주렁 달면 '된장녀'의 분위기를 풍기기 십상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결혼정보가 최근 미혼남녀 2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남성이 꼽은 호감도 1위 맞선 패션은 여성스럽고 단아한 원피스(47%). 2위는 세미 정장(29%)이 꼽혔고, 3위는 재킷과 스커트 등의 투피스(13%), 4위는 캐주얼 정장(11%)이 차지했다. 꼴불견 스타일 1위는 청바지에 티셔츠와 운동화 차림(49%). 2위는 너무 화려한 스타일의 옷차림(31%), 레깅스 패션(12%), 기타(8%) 순이었다. |
|
| 이전글 | 노컷뉴스 - 강남 호화예식장 '불황은 없다' |
| 다음글 | 조이뉴스외- 첫만남에서 호감을 부르는 '맞선 패션'은?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