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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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 <기업을 말한다> 결혼정보전문회사 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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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0일
<기업을 말한다> 결혼정보전문회사 가연
이애진 홍보팀장‘노력은 경력을 앞지른다’는 슬로건으로 업계진출 7년만에 온라인 회원 10만명을 확보하며 결혼정보전문회사 선두주자 반열에 우뚝선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2009년을 업계 정상 등극을 위한 도약의 해로 정해 고객감동을 실천해 가고있다. 일 때문에, 사업 때문에, 이런저런 이유로 적령기를 놓쳐버린 싱글들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고객들이다. ‘아른다운 인연’이라는 모토로 출발한 결혼정보전문회사 ‘가연’은 2003년 업계 늦둥이로 출발했지만 철저한 회원관리로 회원들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 가고 있다. ‘가연’ 이애진 홍보팀장은 “타 결혼정보회사는 회원모집을 대부분 광고에 의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연’은 서비스를 이용한 회원들의 입소문으로 빠르게 회원이 늘어가고 있다”며 “결혼정보회사의 특성상 회원들의 서비스 이용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30여명의 커플매니저들이 다양한 회원관리 시스템으로 회원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말했다. ‘가연’의 매칭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원들은 당연히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회원들이다. 이런 회원들을 위해 ‘가연’은 ‘성혼책임보장제도’를 도입해 고객만족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성혼책임보장제도란 말그대로 회원들의 100% 성혼을 보장하는 제도로 회원가입 후 1년이 경과 되도록 성혼이 이루어지지않을 경우 성혼이 이루어질때까지 서비스를 연장해 100% 성혼을 보장하는 고객만족 서비스다. 특히 엄격한 가입심사와 신원확인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회원을 선발하고, 성격유형검사(MBIT) 통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에서도 독보적인 성혼률을 자랑하는 ‘가연’의 매칭프로그램이 더욱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매월 진행되는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미팅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기도 하지만 전문커플매니저에 의한 1대1 오프라인 맞남이 성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연’은 일반, 토파즈, 노블레스 등 프로그램별로 차별화된 결혼 정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맞남의 주선은 회원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1차 선별과정을 거치고 객관적인 조건을 통해 2차 선별과정을 거친다. 여기서 커플매니저들의 노련한 노하우가 빛나는 순간이다. 회원들의 성격과 선호하는 내용들을 찾아내 맞선 후보를 3~4명으로 압축해 상대 이성과의 합의하에 맞남이 이루어진다. 좋은 만남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성혼에 성공한 회원들은 스스로 ‘가연’의 홍보역할을 담당해 회원확보를 위한 선순환의 연결고리가 되고있다. 이것이 ‘가연’을 업계 수위에 올려놓은 원동력이 되고 있다. ‘가연’은 결혼정보회사 최초로 개인별 현실적인 가입비를 산출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추후 회원들의 감성적인 부분까지도 아울러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추진, 업계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가연만의 독창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인섭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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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