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동아일보 외 - 남성 51%, 이혼과 동시에‘재혼을 생각한다’
|
|
|---|---|
|
2009년 8월 27일
![]() 남성 51%, 이혼과 동시에‘재혼을 생각한다’
남성의 50.7% 이혼 확정 시, 여성은 이혼 후 경제적으로 힘들 때 ‘재혼을 생각한다’
재혼을 결심하게 되는 시기로 남성은 ‘이혼 확정 시’, 여성은 ‘이혼 후 경제적으로 힘들 때’ 재혼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은 자사 재혼 희망자 478명(남 225명, 여 253명)을 대상으로 ‘재혼의 적절한 시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뒤를 이어 남성은 ‘자녀 양육이 힘들 때’(25.8%), ‘외로움이 느껴질 때’(14.2%), ‘가족. 친지 등 주위에서 권유한 후’(6.2%), ‘경제적으로 힘들 때’(3.1%)라고 답했고, 여성은 ‘자녀 양육이 힘들 때’(24.3%), ‘가족. 친지 등 주위에서 권유한 후’(19.0%), ‘외로움이 느껴질 때’(15.4%), ‘이혼 확정 시’(8.5%)라고 답했다.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대부분 재혼을 상담하러 오는 남성 회원들의 경우 여성에 비해 빨리 재혼을 서두르며 적극적인 편이다”라며 “여성의 재혼에 대해서는 아직 사회적으로 부정적 인식이 남아있어 조심스러워하는 반면 여성에 비해 부정적 인식이 덜한 남성의 경우 혼자 된 후 가사양육과 경제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부담감으로 재혼을 빨리 결심하는 편이다”라고 언급했다.
|
|
| 이전글 | 아주경제 외 - 가연, 엣지있는 피부 가꾸기 지원 |
| 다음글 | 경향신문 외 - 남성 63.1% '건어물녀, 애인으로는 싫다?!'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