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한국경제 외 - 내가 계산 할 땐 옆에 있어줘, 네가 계산 할 땐 밖에 있을게
|
|
|---|---|
|
2009년 9월 11일
내가 계산 할 땐 옆에 있어줘, 네가 계산 할 땐 밖에 있을게 미혼남녀 48.6% 맞선 시 상대방이 계산 할 때 ‘음식점 밖에 먼저 나가 있는다’라고 대답 맞선 또는 소개팅 전 날 미혼 남녀들은 당일 어떤 옷을 입을 지와 식사 장소, 음식 종류 등 어떤 것이 좋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상대방에게 좋은 호감을 얻을 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이 미혼남녀 502명(남 247명, 255명)을 대상으로 ‘식사 후의 행동에 관한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다. ‘음식점에서 이성이 계산 시 난 어떻게 해야 할까?’란 질문에 남성의 39.7 %, 여성의 57.5 %가 ‘<내가 옆에 있으면 불편할 거야> 음식점 밖에 먼저 나가 있는다’라고 대답했다. 다음으로 남성은‘계산 하는 사람 옆에 서 있는다.’(33.3%), ‘<어색한 것은 너무 싫어> 계산 타이밍에 맞춰 화장실로 가버린다’(15.0%), ‘<어색함을 조금이라도 없애자> 할인 카드가 있을 경우 상대방에게 할인카드를 내민다’(7.3%), ‘<천천히 일어나지 뭐> 앉은 자리에서 이것저것 정리하며 계산 끝나기를 기다린다’(4.7%)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할인 카드가 있을 경우 상대방에게 할인카드를 내민다’(20.6%), ‘계산 하는 사람 옆에 서 있는다.’(13.4%), ‘앉은 자리에서 이것저것 정리하며 계산 끝나기를 기다린다’(5.7%), ‘계산 타이밍에 맞춰 화장실로 가버린다’(2.8%)의 순으로 답했다. 다음으로 ‘음식점에서 본인이 계산 시 상대방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가?’라는 질문에는 남녀 42.0%가 ‘상대방이 옆에 서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다음으로 ‘할인 카드가 있다면 센스 있게 건네줬으면 좋겠다’(24.9%), ‘음식점 밖에 나가 있었음 좋겠다’(24.4%), ‘자리에서 늦게 일어났음 좋겠다’(5.1%), ‘화장실 등 자리를 피해줬으면 좋겠다’(3.5%)로 답했다. 마지막으로 ‘계산 후 상대방의 응대로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의 질문에 미혼남녀는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다는 대답’(41.5%), ‘다음에는 제가 맛있는 것 사준다는 대답’(35.2%)의 순으로 답했다. 위 설문조사 결과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맞선 당일 행동에 대해 코치를 원하는 회원들이 많다. 맞선 시 세세한 행동이 맞선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며 성공의 중요한 변수가 된다’라고 하며 ‘상대방이 계산 시 한 발짝 떨어져 있다가 계산이 끝나고 웃으며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
| 이전글 | 세계일보 외 - 가연, 춤과 와인이 함께 하는 미팅파티 |
| 다음글 | 경향신문 외 - 내가 하는 것은 소개팅일까? 맞선일까?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