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세계일보 외 - 가면 속에 숨겨진 사랑 찾기 ‘MASCARA PARTY’ 개최
|
|
|---|---|
|
2009년 11월 18일
가면 속에 숨겨진 사랑 찾기 ‘MASCARA PARTY’ 개최
![]() 누군가의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계절 당신의 사랑을 찾아 줄 특별한 가면 파티가 열린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은 오는 11월 28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6F 미자르홀에서 이색 가면 미팅 파티인 ‘MASCARA PARTY’를 개최한다.
<가면 속에 숨겨진 사랑 찾기>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미팅 파티는 가연의 미혼남녀 각각 16명씩 총 32명이 참가한다. 이번 가면 파티에는 얼굴을 가면으로 가리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느낌만으로 호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며,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가면을 벗는 코너 등 궁금증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손 마사지 전문가의 도움으로 서로의 손을 마사지하며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와인을 마시며 참가자들간에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이번 미팅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남성은 젠틀한 세미 정장, 여성은 세미 정장 및 원피스로 참가자 중 베스트 드레서, 킹카, 퀸카, 그 밖에 다양한 커플 게임을 통해 당첨자를 선발하여 남녀 각각 10만원 상당의 코리아나 화장품 세트와 뮤지컬 <두드림러브> 관람권을 증정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연애 전문 에디터가 집필한 도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이벤트 담당자 김경화 대리는 “성큼 다가온 겨울로 더욱 외로운 솔로들을 위해 가면 파티라는 색다른 매개체를 통하여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보다 높은 퀄리티의 만남을 제공하고자 이번 미팅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가연 홈페이지(www.gayeon.com)나 전화 1588-1711로 문의하면 된다.
|
|
| 이전글 | 조선일보 외 - 갑자기 결혼한다며 연락 온 친구 축의금은 얼마? |
| 다음글 | 조선일보 외 - 미혼남녀 10명 중 4명 ‘술 못 마시는 이성 매력 없고 싫다’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