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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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외 - 갑자기 결혼한다며 연락 온 친구 축의금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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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0일
결혼이 몰려있는 11월에는 주말이 쉬는 날이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하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느 달보다 결혼식이 많다. 그러나 축복해야 할 결혼식에 하객들은 또 내야 할 축의금 생각에 속이 타 들어가기 마련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이 미혼남녀 491명을 대상으로 <축의금 문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축의금 액수를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란 질문에 남성의 52%, 여성의 60%가 ‘친분 및 유대관계에 따라’ 액수를 결정한다고 답하였다. 뒤를 이어 남성은 ‘주변 사람들이 내는 만큼’(21%), ‘본인 형편에 따라’(15%), ‘받은 만큼 또는 앞으로 받을 만큼’(8%), ‘참석 여부에 따라(식사 유무에 따라)’(4%)라고 답하였고, 여성의 경우 ‘받은 만큼 또는 앞으로 받을 만큼’(15%), ‘주변 사람들이 내는 만큼’(13%), ‘참석여부에 따라(식사 유무에 따라)’(7%), ‘본인 형편에 따라’(5%)의 순으로 답하였다. 다음으로 ‘친분 및 유대관계에 따른 적절한 금액은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둘도 없는 친한 친구의 결혼’에는 ‘10만원 초과’(49%), ‘10만원’(36%), ‘사회에서 알게 된 지인의 결혼’에는 ‘3만원’(41%), ‘5만원’(40%), ‘연락이 뜸한 친구 또는 선.후배의 결혼’에는 ‘3만원’(81%), ‘5만원’(15%), ‘직장 동료 또는 상사의 결혼’에는 ‘5만원’(35%), ‘3만원’(33%), ‘친한 친구 또는 선.후배의 결혼’에는 ‘5만원’(36%), ‘7만원’(24%)을 낸다고 답하였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결혼식이 몰려있는 결혼 시즌에는 주말마다 나갈 축의금에 부담스러워하는 미혼남녀들이 많다”라고 하며 “그러나 축의금을 얼마 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결혼식 주인공인 신랑, 신부를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결혼식 자리를 지키며 빛내주는 자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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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