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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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외 - 미혼 남녀 ‘연애 따로 결혼 따로’ 조건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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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4일
미혼남녀,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보는 기준은 달라요’ 연애와 결혼의 기준은 다르다. 흔히들 연애하면 좋은 사람, 결혼하면 좋은 사람은 별개라는 이야기들을 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이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연애상대와 결혼상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성친구가 나보다 뛰어났으면 하는 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외모(81%), 여성은 경제력(49%)이라고 답하였다. 뒤를 이어 남성은 ‘성격’(11%), ‘학벌’(5%), ‘경제력’(2%), ‘가정환경’(1%)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은 ‘성격’(27%), ‘외모’(13%), ‘학벌’(7%), ‘가정환경’(4%) 의 순으로 답하였다. 다음으로 ‘배우자가 나보다 뛰어났으면 하는 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 38%, 여성 35%가 ‘성격’이라고 답하였다. 뒤를 이어 남성은 ‘외모’(31%), ‘경제력’(16%), ‘가정환경’(10%), ‘학벌’(5%)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은 ‘경제력’(33%), ‘가정환경’(15%), ‘학벌’(10%), ‘외모’(7%)의 순으로 답하였다. 반면에 ‘본인이 이성친구보다 뛰어났으면 하는 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경제력’(51%), ‘학벌’(22%). ‘외모’(19%), ‘가정환경’(6%), ‘성격’(2%)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의 경우 ‘외모’(72%), ‘가정환경’(13%), ‘학벌’(9%), ‘성격’(4%), ‘경제력’(2%)의 순으로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배우자보다 뛰어났으면 하는 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 42%는 ‘경제력’, 여성 34%는 ‘가정환경’이라고 답하였다. 뒤를 이어 남성은 ‘가정환경’(25%), ‘학벌’(22%), ‘성격’(8%), ‘외모’(3%)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은 ‘외모’(31%), ‘성격’(19%), ‘학벌’9(%), ‘경제력’(7%)의 순으로 답하였다. 직장인 김혜리(가명.여)씨는 “연애를 할 때는 외모나 경제력이 우선이지만, 결혼 할 때는 한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이기 때문에 외모보다는 성격, 가정환경, 경제력 등이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또한 배우자는 나보다 모든 면에서 나은 사람이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 대기업 연구원 한재범(가명.남)씨는 “연애 할 때는 ‘내 여자친구 예뻐’가 최고이고,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결혼한 지금은 ‘우리 부인은 바가지도 안 긁고 나한테 정말 잘하고, 착해’가 최고이다”라고 말했다.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똑같이 이성을 만나는 것이긴 하지만 연애 상대와 한 평생을 같이 살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은 조금씩 다르다”라고 하며 “기본적인 조건도 물론 중요하지만 평생을 의지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이 깊은 성격과 성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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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