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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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 -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에서 500원으로 '프로포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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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0일
500원으로 ‘프러포즈 하기’
![]() 결혼 적령기의 미혼남녀 중 인터넷을 통해 자발적으로 이성을 만나는 ‘인터넷 데이트족’이 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셀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은 결혼적령기에 있지만 이성을 만날 시간이 없는 20-30대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하루 300-400명 이상 꾸준히 가입을 하고 있다. 온라인 셀프 매칭 사이트는 이름 그대로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회원들끼리 원하는 상대의 프로필을 검색, 확인하여 자유롭게 직접 프러포즈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원 이지영씨(28.교사)는 “내가 직접 상대의 프로필을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만날 수 있어 만남의 폭이 넓고 무엇보다 만남이 빠르게 진행되어 좋다”며 “꼭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좋은 관계를 맺어 인맥을 쌓는데도 도움이 된다. 또 프러포즈가 오면 문자와 메일이 실시간으로 오는데 누굴까 하는 재미와 궁금증으로 설레기도 한다”고 말했다. 더욱이 온라인의 단점을 보안한 신원인증(신분증사본, 호적등본, 혼인관계증명서,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은 자칫 일어날 수 있는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더욱 철저히 진행되고 있다. 가연 김영주대표는 "과거 인터넷을 통한 만남은 떳떳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강했으나 인터넷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있는 만큼 배우자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다. 이에 올바른 결혼까지 이어지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 제공을 계획 중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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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