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경향신문 외 - 맞선 성공, 주말보다 ‘목요일‘이 더 높다
|
|
|---|---|
|
2008년 11월 5일
맞선 성공, 주말보다 ‘목요일‘이 더 높다
월 초 목요일 퇴근 후, 비 오는 날이 맞선 성공률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www.gayeon.com)은 5일 최근 3년 동안 4만8천여건의 맞선일정 데이터를 분석하여 맞선성공률이 가장 높은 날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월 말 보다는 월 초인 첫째 주 목요일 퇴근 후(오후 7시), 비 오는 날 맞선을 본 남녀회원들의 교제율은 61%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인 주말, 낮 시간에 맞선을 보는 남녀들 보다 17.2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월말에 업무마감 등으로 바쁜 직장인들이 많기 때문에 월 말 보다는 월 초에 맞선을 보는 것이 마음의 여유가 생겨 맞선 상대자를 찬찬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또 주말 낮에 만나 긴 시간 동안 맞선을 보게 되면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짜여져 있지 않은 이상 지루한 대화가 이뤄지게 마련이고, 두 번째 만남을 갖기 위해서는 일주일 후 주말에나 만나게 되어 친밀감이 떨어져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분석이다. 가연은 “회식이나 약속이 많은 금요일 보다 목요일 퇴근 후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면서 맞선을 보는 것이 서로 마음에 들 경우 이틀 후인 주말에 다시 만날 수 있으므로 교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맞선 당일의 날씨 또한 맞선성공률을 높여 비 오는 날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어 감성적 모드에 젖기 쉽기 때문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 김영주 대표는 “이런 모든 환경적 요인을 고려하여 회원들이 결혼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들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라고 덧붙였다.
|
|
| 이전글 | 동아일보 외 - 미혼남녀60%“11월11일 빼빼로보다 실용적인 선물이 좋아” |
| 다음글 | 노컷뉴스 - 강남 호화예식장 '불황은 없다'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