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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외 - ‘품절남녀’0순위 1위‘현빈’,‘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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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8일
‘품절남녀’0순위 1위‘현빈’,‘송혜교’
결혼과 동시에 품절남녀로 등극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현빈’, ‘송혜교’
한 포털 사이트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여 신조어가 된 품절남품절녀는 결혼을 해서 다른 사람의 부인 혹은 남편이 있어 즉 ‘품절 된’ 아까운 남녀를 일컫는 신조어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에서 미혼남녀 629명에게 ‘결혼과 동시에 품절남녀로 등극할 것 같은 연예인은 누구인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품절남 0순위’에는 26.1%로 ‘현빈’, ‘품절녀 0순위’에는 30.7%로 ‘송혜교’가 1위에 뽑혔다.
‘품절남 0순위’ 2위로는 구은애의 연인으로 연기파 배우인 ‘하정우’가 17.2%로 뽑혔고, 3위에는 15.3%로 ‘유지태’가 뽑혔다. 4위는 11살 연하 조안을 연인으로 둔 ‘박용우’(11.0%)가 뽑혔으며, 5위는 박한별과 7년째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세븐’(10.2%)이 6위에는 6년째 김지수와 연애 중인 ‘김주혁’(7.9%)이 뽑혔다.
다음으로 ‘품절녀 0순위’ 2위는 18.9%로 준비된 신부 감 ‘장윤정’이 뽑혔고, 3위는 타블로의 3차원 그녀 ‘강혜정’(11.2%)이 뽑혔다. 4위로는 주몽의 그녀 ‘소서노’로 인기를 끌었던 나얼의 그녀 ‘한혜진’(8.9%)이 뽑혔고, 5위에는 <우리 결혼 결혼했어요>에서 실제 연인 김용준과 가상 부부로 인기몰이 중인 ‘황정음’(8.0%)이 뽑혔으며, 6위에는 7년째 연애 중인 세븐의 그녀 ‘박한별’(6.9%)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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